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세이(SEI)와 유에스디코인(USDC)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달 오픈 네트워크(D)와 액세스프로토콜(ACS)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한 자릿수대로 하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머물렀다. 고액 투자자들의 방어적 자금 운용과 개별 종목의 낙폭 확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세이(SEI)와 유에스디코인(USDC), 테더(USDT) 등 메이저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달 오픈 네트워크(D)와 액세스프로토콜(ACS)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한 자릿수대로 하락하며 과매도 구간에 머물렀다. 고액 투자자들의 비교적 방어적인 자금 운용과 개별 종목의 낙폭 확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에 따르면 어제 기준 빗썸 내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은 세이(SEI)를 14%로 가장 높은 비중으로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유에스디코인(USDC)이 12%, 테더(USDT)가 8%를 기록했으며, 페페(PEPE)는 7%, 비트코인 캐시(BCH)는 6%로 집계됐다. 해당 지표는 빗썸에서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의 순매수 금액 비중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으로,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메이저 및 스테이블 자산 중심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술적 지표 측면에서는 과매도 신호가 일부 종목에서 감지됐다. 14시 35분 기준 달 오픈 네트워크(D)는 RSI 9.23%를 기록했으며, 액세스프로토콜(ACS)은 11.32%, 앱토스(APT)는 12.19%, 아치루트(AL)는 14.61%, 리퀘스트(REQ)는 14.63%로 집계됐다. 모두 RSI 30 이하의 과매도 구간에 위치해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