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이 2월 15일 메인넷 노드 업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단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더블바텀 형성과 RSI, MACD 지표 개선으로 제한적 상승 가능성이 제기된다. 동시에 크라켄 상장 계획과 슈퍼노드 선발 과정 등 기관 관심이 확대되며 생태계 변화에 주목된다.
파이코인, 메인넷 노드 업그레이드 임박 속 단기 반등…기술적 반전 시나리오 주목 / 셔터스톡
파이코인, 노드 업그레이드 임박 속 2월 들어 단기 반등 — 기술적 반전 가능성 주목
파이코인(PI)은 핵심 생태계 개발 진전과 함께 단기적 가격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오는 2월 15일까지 완료해야 하는 메인넷 노드 업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가격 기술분석: 더블바텀 반전 가능성과 함께 상승세 제한
13일 기준 파이코인은 0.1484달러(약 197원)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8.09%, 주간 기준 2.89%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만 30일 기준으로는 약 28.8% 하락해 전반적인 약세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0.1327~0.135달러 구간의 지지선을 기반으로 더블바텀 반등 패턴이 형성될 조짐이 보이며, 과매도 상태를 나타내는 RSI(상대강도지수) 26과 MACD의 하락 모멘텀 감소가 단기 반등을 지지하고 있다. 다만, EMA(이동평균선)는 여전히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어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다. 저항선은 0.156~0.20달러 구간에 형성돼 있다.
또한, 최근 거래소 외부로 27만 1,296 PI 토큰이 유출되며 매도 여력이 감소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해석을 가능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