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3억 2450만 달러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75.69%가 롱 포지션이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1억 2408만 달러, 9724만 달러로 가장 많은 청산 규모를 기록했다.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3억 2450만 달러(약 4,740억원)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청산된 포지션 중 롱 포지션이 75.69%를 차지했고, 나머지 24.31%는 숏 포지션 청산으로 기록됐다.
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24시간 기준 가장 많은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는 바이낸스로, 총 9.18백만 달러(전체의 28.3%)가 청산됐다. 이 중 롱 포지션이 62.29%를 차지했다.
두 번째로 많은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는 바이비트로, 5.24백만 달러(16.16%)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롱 포지션이 75.65%를 차지했다.
OKX는 약 4.66백만 달러(14.35%)의 청산이 발생했으며, 롱 포지션 비율은 85.7%였다.
특이사항으로 HTX 거래소에서는 총 청산의 96.9%가 롱 포지션이었으며, 비트멕스(Bitmex)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는 청산된 포지션의 100%가 롱 포지션으로 나타났다. 반면 라이터(Lighter) 거래소에서는 청산의 61.7%가 숏 포지션이었다.
암호화폐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