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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유동성 전쟁…하이퍼리퀴드 주말 거래가 바꾼 비트코인 투자 전략

팬테라캐피털의 코스모 지앙이 하이퍼리퀴드의 24시간 유동성이 장기 투자 전략 전환의 변수라고 분석했다. 금 반등과 강달러, 리테일 흐름이 비트코인 투자에 복합적 영향을 주고 있다.

 24시간 유동성 전쟁…'하이퍼리퀴드' 주말 거래가 바꾼 비트코인 투자 전략 / TokenPost.ai

24시간 유동성 전쟁…'하이퍼리퀴드' 주말 거래가 바꾼 비트코인 투자 전략 / TokenPost.ai

장기 암호화폐 투자에 필요한 인내…“금 반등으로 비트코인에 새로운 의미 생겨”

하이퍼리퀴드가 재정의하는 24시간 거래 환경 일대 변화…장단기 크립토 전략에 골드·강달러·규제 모두 변수

팬테라캐피털의 파트너인 코스모 지앙이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 투자 전략과 유동성, 시장 인프라의 변화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인내’가 장기적 확신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하며, 최근 금과 비트코인의 시황 변화, 하이퍼리퀴드의 역할, 규제 환경 등 다양한 시장 요소가 맞물리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고 분석했다.

“진짜 확신 있다면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코스모 지앙은 “장기적으로 어떤 자산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그에 맞는 전략은 단순히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다”며 시장의 단기 변동성보다 긴 호흡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터넷 기반 자본시장에서의 ‘가격발견’이 기존 금융시장의 벽을 허물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제는 가격 형성이 토요일, 일요일에도 이뤄진다”며 이는 크립토가 전통 금융과 다른 강점을 가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