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개발자가 XRP 장기 보유로 수년 내 경제적 자유와 은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XRP 폭등 시나리오와 함께 보유량이 수익의 핵심이라는 분석을 덧붙였다.
“XRP 100달러 간다”…개발자 ‘수년 내 은퇴’ 시나리오 제시 / TokenPost.ai
“수년 내 은퇴 가능” XRP 개발자가 밝힌 부의 전략
“지금 XRP를 매수해 몇 년만 보유하면 은퇴할 수 있다.” XRP 레저(XRPL) 개발자가 이처럼 파격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당 주장은 XRPL 기반 프로젝트 드롭코인의 개발자로 알려진 ‘버드(Bird)’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힌 것이다. 그는 현재 시세에서 XRP를 장기 보유하면, 몇 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버드는 정기적인 수입이나 전통 자산의 느린 성장 대신, 암호화폐의 ‘폭발적 상승 가능성’이 세대 간 부 창출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XRP, 노동에서의 ‘탈출구’로 부상
버드는 이처럼 낙관적인 전망을 앞세워 XRP가 직업 자체를 불필요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장기 보유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내면서, 사실상 일이 필요 없는 ‘조기 은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는 해당 발언이 시장조사 계정 워처그루(Wacher.Guru)의 게시물에 대한 응답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낙관적인 장기 전망을 뒷받침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립자인 창펑 자오가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가 ‘경제적 자율성’을 위한 강력한 도구라고 발언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버드는 자오의 발언을 캡처해 공유하며 자신의 주장에 신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