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코리아는 9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XRP서울 2025’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40여 개국 전문가와 3000여 명의 참석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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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는 엑스알피에 국한하지 않고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Digital Asset Treasury) △스테이블코인 △가상자산 규제 환경 변화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XRP 발행사 리플을 비롯해 바이낸스, 스파르탄 그룹, 메이플 파이낸스, 메이븐11 등 글로벌 기업과 투자사들이 공식 참가를 확정했다. 미국 상장사 네이처스 미라클도 디지털 자산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은 기조연설과 패널 토론에서 시장 기회, 규제 환경, 실제 활용 전략을 논의한다. 업계 리더·투자자·정책 입안자가 산업 동향을 가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XRPL 코리아는 “서울은 두터운 투자자층과 빠른 시장 반응으로 글로벌 사업자들이 주목하는 곳”이라며 “이번 행사는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