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1조 8,000억 달러(약 2,607조 3,000억 원) 운용… 모건스탠리, ‘2~4% 디지털자산’ 권고에

1조 8,000억 달러(약 2,607조 3,000억 원) 운용… 모건스탠리, ‘2~4% 디지털자산’ 권고에

Strategy CEO 폰 르와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총괄이 ‘Strategy 월드’에서 장기 비트코인 전략과 기관 채택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1조 8,000억 달러 운용 규모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의 2~4% 디지털자산 배분을 제안하고,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 ETP 투자 확대 흐름을 보인다고 밝혔다.

 1조 8,000억 달러(약 2,607조 3,000억 원) 운용… 모건스탠리, ‘2~4% 디지털자산’ 권고에 비트코인 전략 본격화 / TokenPost.ai

1조 8,000억 달러(약 2,607조 3,000억 원) 운용… 모건스탠리, ‘2~4% 디지털자산’ 권고에 비트코인 전략 본격화 / TokenPost.ai

Strategy CEO,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총괄과 비트코인 전략 논의

Strategy가 올해 ‘Strategy 월드’ 행사를 통해 전통 금융과 비트코인(BTC),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논의를 본격화한다. 특히 다음 주에는 Strategy의 최고경영자(CEO) 폰 르(Phong Le)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디지털자산 총괄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가 한 자리에 모여 장기 비트코인 전략과 기관 채택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대담은 다음 주 수요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리조트에서 진행되며, 비트코인이 글로벌 매크로 환경 속에서 어떤 ‘장기 전략 자산’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신흥국이 암호화폐 도입을 주도해온 배경을 짚고, 전통 금융권이 이 흐름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세션은 Strategy가 매년 개최하는 연례 행사 ‘Strategy 월드’의 한 프로그램이다. Strategy는 비트코인을 핵심 국고자산으로 축적해온 대표적인 상장사로, 행사를 통해 비즈니스 리더와 전문가들을 모아 인공지능,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비트코인 혁신이 교차하는 접점을 논의하는 자리로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