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매독스가 분할 매수 전략으로 SPX 손실을 줄인 사례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는 차세대 대안으로 '맥시 도지'를 지목했다. 현재 프리세일은 13시간만 남았고, 참가자는 최대 68%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13시간 남았다… '68% APY + 0.0002802달러' 맥시 도지, DCA 전략 이어갈까 / TokenPost.ai
SPX에 통했던 DCA 전략, 다음 주자는 ‘맥시 도지’
밈코인 시장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달러-코스트 애버리징(DCA, 분할 매수)’ 전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투자자 매독스(Maddox)는 최근 SPX6900(SPX)에서 이 전략을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맥시 도지(MAXI)를 차세대 밈코인 유망주로 지목하며 이 전략을 이어갈 대안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1월 22일부터 매독스는 13회에 걸쳐 총 13,014 USDT(약 1,907만 원)를 SPX에 분할 매수했다. 매입 평균 단가는 $0.4540이었지만, 현재 SPX 가격은 $0.3104다. 그의 포트폴리오는 현재 11,239.74 USDT(약 1,648만 원)로 평가되며 약 13.6%의 손실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동일한 금액을 일시 매수했다면 손실폭은 약 30.5%로 더 컸을 것이란 점에서 DCA 전략의 유효성이 부각됐다.
SPX 스타일 전략, 맥시 도지로 계승될까
매독스는 밈코인 투자의 핵심을 ‘신념’이라고 말한다. 그는 “숫자나 데이터가 아니라, 직관과 감정의 연결, 인간적인 감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차세대 프로젝트로 그가 언급한 것이 바로 맥시 도지(MAXI)다.
맥시 도지는 도지코인(DOGE)의 밈 에너지를 계승하며, 단순한 수익 이상의 커뮤니티 정체성과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힘’을 지향한다. 현재 프리세일 가격은 $0.0002802(약 0.41원)이며, 13시간 후에는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어 초기 진입이 유리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