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뷰스 / 25% 급등한 하이퍼리퀴드…HYPE, 침체장 속 유일한 반등 코인

25% 급등한 하이퍼리퀴드…HYPE, 침체장 속 유일한 반등 코인

1월 폭락장 속에서도 하이퍼리퀴드의 HYPE 토큰은 25% 상승하며 유일한 반등세를 보였다. 금 기반 토큰과 비트코인도 반등 기대감 속 2월 시장 재조명이 시작됐다.

 25% 급등한 '하이퍼리퀴드'…HYPE, 침체장 속 유일한 반등 코인 / TokenPost.ai

25% 급등한 '하이퍼리퀴드'…HYPE, 침체장 속 유일한 반등 코인 / TokenPost.ai

2월 주목할 암호화폐 3종…‘극심한 공포’ 속 하이퍼리퀴드 상승 눈길

시가총액 3,500억 달러(약 509조 원) 이상이 증발한 1월, 시장은 극심한 공포에 휩싸여 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되묻는다. ‘지금이 진짜 바닥이 아닐까?’라는 질문 말이다. 시장이 피로 물들었을 때가 곧 매수 기회라는 옛 투자 격언이 다시금 오르내리는 가운데, 2월 주목할 만한 암호화폐 3종이 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유일한 반등…월간 25% 급등

하이퍼리퀴드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전통 자산의 파생상품까지 거래할 수 있도록 진화 중인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다. 이 플랫폼의 핵심 개선안인 HIP-3가 최근 적용되며 거래옵션이 크게 확대됐다.

눈에 띄는 지점은 자체 토큰 HYPE의 가격 흐름이다. 지난 한 달 동안 HYPE는 25% 이상 상승하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프로젝트 중 유일한 강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상승의 배경엔 프로토콜 수수료 수익을 HYPE 토큰으로 자동 전환하는 ‘지원기금(Assistance Fund)’이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전체 수수료의 99%를 시장가에 따라 매일 수십억 원 상당의 HYPE로 매입한다. 최근 하루 수수료가 200만 달러(약 29억 원)를 하회한 날이 드물 정도로, 폭등장과 폭락장에서 수수료 수익은 폭증하는 경향이 있다.